강원도 유소년 야구 연합은 낫아웃을 통해 900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200명의 선수들에게 새 장비를 지원했습니다.
낡은 장비의 한계
강원도 유소년 야구 선수들은 물려받은 장비로 훈련을 이어왔습니다. 배트는 크랙이 갔고, 글러브는 찢어져 테이프로 보수한 상태였습니다.
안전의 문제였습니다. 새 장비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고, 우리는 낫아웃에 프로젝트를 등록했습니다.
2주 만에 목표 달성
강원도 지역 주민분들과 전국의 야구 팬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목표 금액 800만원을 2주 만에 달성했습니다. 최종적으로 900만원이 모였습니다.
“새 글러브를 받은 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눈빛이 후원자분들께 전해지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계획
이번 후원금으로 배트 50개, 글러브 200개, 헬멧 30개를 지원받았습니다. 남은 금액은 올 여름 강원도 지역 대회 개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